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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6 박희재목사 가정예배

오늘은 [소중한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김일성이 "용문 중학교"에서 잘못된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선생을 만나서 공산주의가 된 것처럼 나쁜 사람을 만나면 안되고, 디모데가 바울을 만난 것 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야 된다는 말씀을 나눴어요. 그리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나눴어요. 그래서 평소에 예수님을 부르고 기도하고 찾으면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그것을 통해 더 큰 은혜를 체험하게 된다는 말씀을 나눴어요^^ 끝나고 세한이와 라면 걸고 원카드 했어요^^

사진.동영상 2022.12.09

[칼럼] 하나님이 잊으시기 전에

20세기 후반 러시아의 대문호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솔제니친은 유명한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1978)과 템플턴상 수상연설(1983)에서 "6천만 명의 러시아인들의 생명을 삼켜 버린 무서운 혁명이 일어난 원인과 20세기를 점철해 온 주요 특징들을 제가 한마디로 규정한다면 이보다 더 정확하면서 간결하게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잊었다'고 말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종교와 신앙을 경시하는 문화적 풍조가 바로 인류문명 파괴의 원인임을 지적했습니다. 도스토예브스키는 프랑스혁명의 교회에 대한 증오심을 보고 '모든 혁명은 무신론으로 시작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잊고 싶어 하고, 우리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부정하기 위해 ”merry christmas“라는 말을 ”hap..

목사칼럼 202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