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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요전도 "주세움교회 주변 전도"

오늘도 장신대 전도사님들과 전도했어요. 특별히 오늘은 장신대 전도사님들 일곱분께서 저희 교회 방문해 주셔서 뜨겁게 기도해 주시고, 함께 거리로 나가 물티슈와 바자회 전단지로 전도해 주셨어요. 그리고 강유미 사모가 돈까스와 쫄면, 딸끼라테로 점심해줬고, 박혜경집사님, 김옥근권사님께서 도와주셨고, 장로님께서 음료수 사 오셔서 격려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전도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사진.동영상 2024.04.12

[사진] 1남전도회 헌신예배

1남전도회 헌신예배 은혜 가운데 잘 마쳤어요. 1남전도회 회원들이 토요일날 교회 청소, 특송으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서울에서 강력계 형사로 33년 근무하시고, 광진경찰서 경목으로 수고하시는 안석호목사님의 말씀과 간증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삶의 현장에서 기도하고 전도하면 하나님이 내 직장, 사업, 가정에도 복을 주심을 믿고 기도와 전도에 충성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동영상 2024.04.12

[칼럼] 마음의 독

우리나라 속담에 "소는 물을 마시고 젖을 만드나 뱀은 물을 마시고 독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의 의미는 똑같은 사물, 똑같은 사안을 갖고도 그걸 쓴 자가 누구냐에 따라 선한 일을 하기도 하고 악한 일을 하기도 한다는 뜻입니다. 이와 같은 의미의 말씀이 잠언에 나옵니다. 잠언 10:11에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잠언의 말씀에서는 뱀이 물을 마시면 독이 되는 이유가 좀 더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뱀의 이빨에 독이 있기 때문입니다. 뱀이 독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마시면 그 입을 통해 독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18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는 말씀..

목사칼럼 2024.04.12